평가원은 우연을
출제하지 않는다.
코그닉스랩은 고부담 시험의 출제 설계를 연구하는 콘텐츠 연구소다. 우리는 모든 문항을 데이터로 본다 — 무엇이 변별을 만들고, 어디서 사고가 무너지며, 어떤 함정이 반복되는가.
기출을 사고유형과 함정유형으로 코딩하고, 그 분류 체계를 출제 원리의 지도로 삼는다. 강사의 직관, 출제 통계, 인지 모델링, 자연어 처리 — 서로 다른 분석의 층위가 한 좌표에서 만난다.
연구의 결과는 세 갈래로 발행된다 — 문제집 출간(변형 문제집 「그다음」 시리즈), 학습법 출간(출제 원리를 해부한 연구 노트), 그리고 학술 논문.
우리는 "정답을 많이 푸는 법"이 아니라 "출제자가 무엇을 묻는가"를 연구한다. 그래서 지문이 처음 보는 것이어도, 사고 구조는 이미 분석된 것이 된다.
무료 · FREE 「79점, 그다음」에 없는 보너스 16강(12문제+해설, 19쪽) 무료 — 이메일만 남기면 바로 →최신 연구 노트전체 →
- 수능영어 25번 도표 문제 — 자체 태깅으로 12년 36회를 세어 보니 네 칸이 36/36
- 평가원 주관 시험에서 '빈출 작품'을 세어 봤다 — 원본 대조로 확인된 재출제 작품은 14편(빠져 있던 국어 A형 9회차까지 훑은 값, 그래도 하한)
-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 국어 EBS 연계 분석 — 논증 계승과 도입부 확장
- 수능국어 〈보기〉 활용 문항은 무엇이 다른가 — 함정의 순서는 비슷하고, 요구하는 사고가 다르다
- 화법과 작문은 왜 다 읽고도 틀릴까 — 기출 1,720문항이 가리키는 한 자리
- 수능국어 비문학, 정답 근거는 지문 어디에 있나 — 절반은 한 군데서 끝난다